'슈퍼스타'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과 함께 결전지 미국에 도착했습니다. <br /> <br />13일(한국시간) 포르투갈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팜비치 국제공항에 도착한 호날두는 나이에 따른 노쇠화 우려에 대해 "체력적으로 나는 매우 괜찮다. 내 경기들을 보지 못했나?"며 여유를 부렸습니다. <br /> <br />호날두는 직전에 치른 칠레, 나이지리아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1985년으로 마흔 한살인 호날두는 이번이 6번째 월드컵 출전입니다. <br /> <br />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을 예약한 호날두는 "강도 높게 훈련했기 때문에 피곤하긴 하지만 훌륭한 준비 과정이었다"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48개국 중 가장 마지막으로 개최지에 입성했으며, 오는 17일 미국 휴스턴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조별리그 K조 첫 경기를 치릅니다. <br /> <br />포르투갈은 세계적인 축구 강국으로 꼽히지만 월드컵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습니다. <br /> <br />앞선 5번의 월드컵에서 4강 진출 성적이 전부인 호날두 역시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컵 트로피를 노립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312104968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